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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바둑회장배 시민바둑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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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석씨 문경시 아마바둑 최강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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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7일(목) 09:2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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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바둑으로 문경시를 널리 홍보하고 있는 문경시바둑연합회(회장 금동일)가 제13회 회장배 시민바둑대회를 12월23일 문경시청 대강당에서 열어 전은석 씨를 최강자로 등극시켰다.
최강자부 결승에서 전씨는 몇 해 전 귀촌해 문경읍에 거주하고 있는 이상범씨와 맞붙어 여러 차례 오락가락 하는 승부를 펼친 가운데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해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낙승, 처음으로 문경시 아마바둑 최강자에 올랐다.
강자부에서는 경찰관 김문회씨가 전 교육공무원 전택씨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정석부에서는 귀촌해 문경읍에 거주하는 이강용씨가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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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날 명사대국에서는 양상국 프로기사에게 고윤환 문경시장이 흑 5점으로 3집을 이겨 아마 초단을 인정받았다. 이 정도 기력은 바둑을 가장 잘 이해하고, 바둑에 가장 흥미를 느끼는 정도라고 양상국 사범은 밝혔다.
이밖에 경로부에서는 문경읍기우회 김재충씨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어린이 유단자부에서는 김민욱군이, 초등고학년부에서는 장재완군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는 이한성 국회의원과 고윤환 문경시장, 탁대학 의장, 고우현 도의원, 안광일 시의원, 박영서 문경시생활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150여명의 문경시 아마바둑인들이 참여해 문경시 바둑의 저력을 발휘했다.
이 행사에는 새재다례원에서 회원들이 차(茶) 봉사를 해 대회를 풍성하게 했다는 칭찬을 받았으며, 김재탁 문경시 부시장은 아마 고수로 대회장을 끝까지 지켜 바둑인들의 사기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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