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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지역 대선 투표 순조롭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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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율 오후 1시 현재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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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9일(수) 14:2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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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영강문화센터에 1층에 마련된 점촌1동 제1투표소. | ⓒ (주)문경사랑 | | 제18대 대통령 선거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가운데 오후 1시 현재 문경지역 투표율은 54.0%로 지난 17대 대통령 선거 때 47.5%보다 6.5% 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19일 오전 6시 문경시 관내 28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투표에 많은 시민들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문경시 유권자는 부재자를 포함해 총 63,468명으로 지난 17대 대통령선거 때 61,373명보다 2,095명이 늘었다.
선관위는 투표마감시간인 오후 6시까지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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