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우로실도방 홍진식 도예가 서울에서 전시회 연다
|
|
내년 1월 8일까지 인사동 아름다운 차박물관에서
|
|
2012년 12월 19일(수) 09:20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호계면 우로리에서 우로실도방을 운영하고 있는 홍진식 도예가(42)가 12월 19일부터 내년 1월 8일까지 서울 인사동 아름다운 차박물관에 찻주전자 개인전시회를 연다.
‘홍진식 찻주전자전’이란 주제로 갖는 이번 전시회에서 홍진식씨는 ‘귀우다관’ ‘몽연다관’ 등 투박하지만 따뜻함이 묻어나는 다양한 찻주전자를 선보인다.
대학원에서 도예전공한 홍 도예가는 1999년 서울 불암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여는 등 다수의 개인전과 2002년 일본 오사카 다미갤러리 초대전 등 일본에서도 여러 차례 초대전을 가졌다.
2009년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 초대작가, 2012년 제주도 담화헌스튜디오 레지던시 초대작가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1999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우수상, 2007년 대한민국정수미술대전 대상과 같은 해 대한민국미술대전 종합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현재 한국미술협회 회원, 흙누리회 회원, 대구대학교 강사, 대구공예대전 초대작가이며 호계면 우로리에서 우로실도방을 운영하고 있다.
홍진식 도예가는 “도자기의 근원은 그릇의 작업임에도 한동안 그런 작업을 하지 못하여 늘 본연의 자리로 회귀하고픈 마음이 있었다”면서 “찻그릇 작업을 할 때 동요 없이 편안함을 느낀다”고 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