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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나가는 문경오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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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내 판매 및 해외수출 눈부신 성과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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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08일(토) 12:0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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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친환경 명품브랜드로 널리 알려진 문경오미자를 활용한 제품들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 진출에 눈부신 성과를 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12월 6일 롯데홈쇼핑에 문경시 동로면 효종원영농조합에서 생산한 오미자청이 첫 런칭 방송이었는데도 불구하고 1시간 동안 무려 4억 5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롯데홈쇼핑 관계자에 따르면 이제까지의 런칭 방송 중에서 최단시간 품절을 기록하며 대박수준의 매출을 올린 성공사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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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프랑스 농무성 장관과 오미로제 이종기 대표(오른쪽 빨간색 옷)가 환담을 나누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오미자 제품의 약진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계속되고 있다. 지난 10월 21일~25일까지 개최된 프랑스 파리국제식품박람회에서 문경오미자로 빚은 ‘오미로제 스파클링’ 와인이 세계 애호가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현지에서 단번에 5천만원의 수출을 성사시켰다.
우리나라 와인이 와인의 본토 프랑스에 수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와인은 금년 3월 개최된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 공식 만찬주로 제공되기도 했고, 지난 5월부터는 우리나라 정부에서 주관하는 모든 국빈연회에 건배주로 활용되고 있다.
또 지난 11월 26일~28일까지 개최된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국제식품박람회에서는 문경오미자청 ‘자연지애’가 120개국 5,300여개 업체의 제품 중 ‘10대 혁신상품’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 제품은 지난 7월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국빈 접대용차로 활용되고 있으며, 금년에 중국․대만․체코 등에 540만 달러의 수출 계약 실적을 올렸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 김길태 소장은 “오미자는 세상에서 유일하게 다섯 가지 맛을 모두 간직하고 있을 뿐 아니라 색상과 기능성도 매우 뛰어나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면서 “앞으로 대중화와 명품화를 위해 지속․전략적 지원을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글로벌 상품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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