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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치매검진 효과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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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30일(금) 11:2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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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치매관리사업이 치매 조기 발견에 한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문경시보건소는 올들어 지금까지 만 60세 이상 주민 5천60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 선별검사를 해 이 가운데 110명의 초기 치매환자를 찾아내 치료를 하도록 했다.
문경시보건소는 올해 치매선별검사를 받은 5천600여명 중 의심 증상이 있는 200명을 지역 병원에 의뢰해 전문의 상담과 치매척도검사, 치매신경인지검사, 일상생활척도검사 등 혈액검사와 뇌 CT촬영 등의 정밀검진을 거쳐 110명의 치매환자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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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치매가 확인된 환자들에게는 매월 3만원의 치매치료관리비가 지급되며 현재 문경시에는 현재 520명이 지원을 받고 있다.
이심옥 문경시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치매는 예방할 수 있는 주사나 약이 없어 사전 검사로 초기증상을 발견하는 것이 최선"이라며 "만 60세 이상 노인의 경우 매년 1회 이상 보건소에서 치매선별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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