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남찬순 전(前)관훈클럽 총무 “언론과 국익”주제 특강

새재비즈포럼 2012년 송년회

2012년 11월 28일(수) 18:36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새재비즈포럼(회장 이정근 솔트웨어 대표이사)은 2012년 송년회를 지난 11월 26일 오후 7시 서울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 도라지룸에서 가졌다.

포럼 고문인 윤성길 재경문경시향우회장, 김안제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와 경희대학교 교수인 정연모 전임회장 등 35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날 모임에는 문경시 마성면 오천리 출신인 남찬순 전 관훈클럽 총무를 초청 “언론과 국익”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들었다.

신흥대학교 교수인 김정호 포럼 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모임에서 이정근 포럼회장은 먼저 남찬순 특강 강사의 양력을 소개하면서 “고향선배로서 문경중, 경북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문리대 정치학사, 미국 시라큐스대 석사, 경남대대학원 정치학 박사로 동아일보 기자로 시작 워싱턴 특파원, 정치부장, 논설위원을 역임하시고 관훈클럽 총무, 한국언론재단 감사,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고려대학교 및 경원대 초빙교수로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하신 남찬순 선배를 모시고 특강을 듣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포럼회원을 대표해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남찬순 박사는 특강에서 1976년 동아일보에 입사 현재까지 언론 분야에 종사하면서 느낀 소감 등을 후배들에게 담담하게 풀어 나갔다.

“기자 사위 삼지 말라”는 시중에 회자되는 이유로 언론은 제4부로써, 워치독(Watch Dog.감시견) 역할을 할 수밖에 없는 언론인의 임무가 역대 정권과 갈등이 있을 수밖에 없고, 그 결과로 나타난 역대 정권의 언론 통제 사례를 설명하고, 정파적 이익을 배제하고, 국익을 고려하여 본인이 알면서도 언론에 보도하지 못했던 내용들을 허심탄회하게 후배들에게 전했다.

포럼을 마무리 하며 이정근 회장은 “새재비즈포럼 송년회답게 정말 모시기 힘든 분을 초청해 좋은 강의를 들었다”면서, 올 한해도 포럼의 많은 행사에 참석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내년에도 회원들이 하는 사업에 더 큰 발전 있기를 기원하였다.

행사 마지막에 이 회장은 남찬순 선배를 포럼 고문으로 위촉하였고, 남찬순 박사는 이를 흔쾌히 수락하였다.

또한 이날 새재비즈포럼은 대성회계법인 조기현 대표 회계사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과 교육용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인 더난소프트(주) 서경원 대표이사를 신입회원으로 맞아들였다.

조기현 대표는 상주 출신으로 문창고를 졸업한 인연으로 포럼회원이 되었으며, 서경원 대표는 마성출신으로 점촌고를 졸업했다.

한편 새재비즈포럼 회원 동정으로는 포럼 고문인 이성규 전서울경찰청장이 경찰공제회 이사장으로 취임할 예정이고, 이상팔 한강유역환경청장이 국립생물자원관장으로, 채홍호 소방방제청기획관은 대구시기획관리실장으로 이동하였으며, 임승원 회원은 한국거래소 시장감시본부장으로 승진 발령되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