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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철거 안되면 강제집행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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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새재 무허가노점상 철거 강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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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9일(월) 10:4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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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새재 도립공원에 대한 대대적 종합정비에 나선 문경시는 옛길박물관앞 20여곳의 무허가 노점상에 대한 자진철거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오는 20일 행정대집행을 통해 강제철거할 방침을 세웠다.
문경시는 지난 9월 문경새재 무허가 노점상에게 자진철거 공문을 발송한 뒤 두 차례의 계고와 공시송달, 행정대집행 영장발송 등 행정조치를 취해왔다.
이에 따라 상당수 노점상들은 이날까지 자진철거의사를 밝혔으나 문경시는 일부 반발하는 노점상들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자진철거를 하지 않을 경우 경찰과 용역업체 등을 동원해 노점시설을 철거하기로 했다.
이번 행정대집행에는 문경시청 직원 60명, 경찰 20명, 소방공무원 5명, 철거용역팀 50명 등 150여명의 인원이 동원된다.
이번 철거에서 제외된 야외공연장 뒤 간이판매점과 사극촬영장 입구 노점상도 허가기간이 만료 되는대로 자진철거토록 하고 응하지 않을 경우 이 역시 강제철거를 할 계획이다.
문경시는 문경새재의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지적돼 온 옛길박물관앞 무허가 노점상과 제1∼3관문 주변에 있는 5개 휴게소의 무허가 건물, 집단시설지구내 식당들의 노상적치물과 인도위 석쇠구이 등 음식 조리행위에 대해 강력한 정비계획을 추진중이다.
문경시는 이같은 정비계획 가운데 5개 휴게소의 무허가 건물과 일부 식당들의 인도위 석쇠구이 등은 상당히 정비가 됐다고 밝혔다.
또 집단시설지구내 무분별한 상가 간판을 새롭게 디자인해 상당수 교체해 말끔히 정비했으며 새재 진입로의 무질서한 농·특산품 판매시설은 정비와 단속을 함께 펼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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