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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문경 무궁한 발전 기원 의미 ‘비익(飛翊)’

임무상 화백 창간 7주년 기념 휘호 보내와

2012년 11월 08일(목) 09:19 [주간문경]

 

↑↑ 임무상 화백이 주간문경 창간 7주년을 축하하는 기념휘호 '비익'

ⓒ (주)문경사랑

문경출신으로 서울에서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임무상 화백이 주간문경 창간 7주년을 맞아 무궁한 발전을 기원 의미의 ‘비익(飛翊)’이라는 작품으로 축하해 주었다.

임 화백은 이 작품은 금강산 일우(一隅 부분 혹은 구석이라는 뜻)의 그림으로 금강산정기를 담았다고 밝혔다.

1942년 문경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미술을 전공한 임화백은 개인전 11회, 중앙미술대전, 대한민국미술대전, 한국미술대작전, 청담미술제 등 300여 회의 주요 그룹전 및 초대전과 국제전에 참가했으며 현재 한국미술협회 및 한국 전업미술가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자신만의 조형언어인 곡선화법을 접목시킨 작품으로 꾸준히 변화를 모색하는 삼강 임무상 화백은 지난 4월 문경새재 옛길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산, 소나무, 달’이라는 주제로 특별전시회를 갖기도 했다.

특히 금강산을 독특한 화풍으로 해석한 임 화백의 작품은 한국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개척하고 있는 선구자적 업적으로도 평가받기도 한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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