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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재비즈포럼 이정근 회장 한국소프트웨어전문기업협회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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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02일(금) 09:5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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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정근 새재비즈포럼 회장. | ⓒ (주)문경사랑 | 새재비즈포럼 이정근 회장(솔트웨어 대표이사)이 지난 9월 11일 (사)한국소프트웨어전문기업협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사)한국소프트웨어전문기업협회는 국내의 소프트웨어개발업체들의 모임으로 명실공히 한국의 소프트웨어산업을 선도하는 기업 300여개사가 회원으로 등록돼 있다.
한글과 컴퓨터, 티맥스 등 국내 굴지의 회사도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으며, 회원사들은 미들웨어, 데이타베이스, 어플리케이션제품 등 데스크탑용 소프트웨어에서 대형 서버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이정근 회장이 대표이사로 있는 솔트웨어(주)는 EP(Enterprise Portal) 솔루션, 미들웨어 등 컴퓨터 인프라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 최근에는 농업부문 IT융합 소프트웨어 개발로서 식물공장 시스템을 개발하여 경기도 농업기술원에 설치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정부자금을 지원받아서 솔트웨어가 주관사로 있으며, 경기농업기술원, 전자부품연구원과 함께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효율이 높은 식물공장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이정근 사장은 식물공장 시스템을 중동국가인 카타르에 기술 수출 및 공동연구 협의 중에 있으며 지난 주말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함께 구체적인 수출 협약을 위해 카타르를 방문하여 도하에 있는 카타르식량안보기구(QNFSP)에서 파하드 빈 모하메드 알 아띠야 의장과 면담하고 향후 본격적인 농업기술 수출을 위한 협의에 나섰다고 밝혔다.
전임 새재비즈포럼 회장인 경희대학교 전자정보대학 정연모 교수는 “소프트웨어분야는 이제 전 산업부문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기술 없이는 더 이상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 수 없는 상황이다. 차기정부에서도 우리나라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소프트웨어를 주력 산업으로 정하여 중점 육성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서 “이러한 시점에 국내 소프트웨어산업을 이끌어갈 협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할 때 회장에 우리 문경출신의 유능한 벤처 기업가가 취임했다는 것이 의미가 더 깊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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