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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 실업선수단 전국체전 금2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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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9일(금) 18:0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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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청 체육실업선수단(정구, 육상)은 지난 10월 11~17일 7일간 열렸던 제93회 전국체전에서 금2, 은4, 동5의 성적을 거두었다.
정구에서는 국가대표인 김동훈-김범준 조가 달성군청 팀을 제치고 개인복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여자단체 은메달과 남자단체 동메달을 추가하는 선전을 펼쳤다.
육상에서는 허연정 선수가 4일째 경기인 1500m에서 힘찬 레이스로 값진 금메달을 획득했고, 주 종목인 800m에서는 전날의 경기와 당일의 예선, 결선 두 번에 걸친 레이스로 다소 지친상태였지만 소중한 은메달을 더했고, 6일째 경기 1600mR에서도 동메달을 땄다.
이연경 선수는 100mH과 400mR에서 은메달, 박정진 선수는 800m 동메달, 안병선 선수는 400mR에서 동메달, 지재형 선수는 높이뛰기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지난해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서 한국기록을 달성했던 10종경기의 김건우 선수는 100m종목에서 선수신기록을 세웠지만, 멀리뛰기에서의 부상으로 내년을 기약해야 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번 대회로 문경시민의 자긍심과 명예를 제고하고 문경체육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스포츠관광 도시 문경의 홍보사절단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문경시는 이번 전국체전에 실업선수단(25명)과 고등부 선수 및 지도자를 포함한 총 54명이 경북도 대표로 출전했고, 경북관광고 정구부가 여자단체전의 은메달, 문경공고 권기빈,임민호는 정구개인복식에서 동메달, 한국체대의 서찬우 선수가 400mH에서 동메달을 획득해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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