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오미자 전국 지리적 표시단체 평가 우수단체 선정
|
|
2012년 10월 19일(금) 17:52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의 대표 특산물인 문경오미자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으로부터 올해 전국 지리적 표시단체 평가 우수단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전국의 132개 등록단체를 대상으로 지리적 표시 등록 우수단체를 선정했다.
이 같은 평가에서 문경오미자는 제품의 경쟁력, 품질관리 계획서 준수여부, 제품 유통현황, 홍보 및 마케팅 실적 등 4개 분야 10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얻어 우수단체 선정과 함께 1천50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
지리적 표시제는 상품의 특정 품질, 명성 또는 그 밖의 특성이 본질적으로 특정 지역의 지리적 근원에서 비롯되는 경우 그 지역 또는 지방을 원산지로 하는 상품임을 명시하는 제도로, 우리나라에서는 '농산물 품질관리법'의 규정에 따라 1999년 도입됐다.
경북지역의 지리적 표시 등록 상품은 문경오미자를 포함해 모두 11개 품목으로 이번 우수단체 평가에서 경북지역은 우수상 문경오미자, 장려상 상주 곶감 2개의 특산품만이 영예의 수상을 얻었다.
문경시 산림녹지과 산림소득 이재선 담당은 "오미자의 지리적 표시 등록을 통해 '문경'하면 '오미자'라는 인지도를 확산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문경오미자의 포장지 디자인 및 품질개선을 통해 인지도를 높이는데 노력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