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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성고 3학년 홍무진 아마최강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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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문경새재배 전국아마둑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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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1일(목) 18:1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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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제7회 문경새재배 전국아마바둑대회가 고등학생이 아마최강부에서 우승하는 신기록을 세우고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10월6일부터 이틀간 문경여자중학교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이 대회는 이밖에도 11개 부문에서 176명의 입상자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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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마최강부 결승대국을 두고 있는 홍무진(오른쪽)군과 우원제군.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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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마최강부 입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이번 대회 최고의 관심을 끈 아마최강부 결승전은 서울 경성고등학교 3학년 홍무진 군과 바둑연구생을 수료하고 입단 준비를 하고 있는 서울 양천 대일도장의 우원제 군이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혈투 끝에 홍무진군이 우승해 우승상금 500만원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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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국 일반부 결승전에서 맞붙은 김수영양(왼쪽)과 권병훈씨. | ⓒ (주)문경사랑 | | 또 관심을 끈 시니어 고수들과 여류 신예들이 함께 자웅을 겨룬 전국일반부에서는 대회 취지에 맞게 권병훈 시니어 고수와 여류 신예 김수영 양이 결승전에서 맞붙었다.
김수영양은 23세의 대학 2학년생. 권병훈 고수는 프로기사 랭킹 17위인 나현 2단 등 2명의 프로기사를 배출한 전주 바둑의 지존.
자타가 공인하는 우리나라 아마바둑계의 최고수 조민수 사범을 준결승전에서 물리친 김수영양은 끝까지 침착하고 흔들림 없는 반면 운영으로 무난히 우승의 영예를 차지하고 상금 300만원을 거머쥐었다.
전국 학생부에서도 경성중학교 심해솔 군이 준우승을 하는 등 경성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바둑실력이 만만찮음을 이번 대회에서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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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금동일 문경시바둑협회장(가운데)이 여성부 우승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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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화제의 대국-김희중(오른쪽) 프로은퇴기사가 권병훈씨와 대국을 벌이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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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7회 문경새재배 전국아마바둑대회 입상자들. | ⓒ (주)문경사랑 | | 입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아마최강부
▷우승 홍무진 ▷준우승 우원제 ▷3위 김남훈, 전준학
◆ 전국일반부
▷우승 김수영 ▷준우승 권병훈 ▷3위 조병탁, 조민수
◆ 전국여성부
▷우승 대전광역시 ▷준우승 동대문구1 ▷3위 분당A, 서울으뜸
◆ 전국학생부
▷우승 유창규 ▷준우승 심해솔 ▷3위 한원영, 문찬용
◆ 전국 초등유단자부
▷우승 박상진 ▷준우승 임진욱 ▷3위 김태헌, 김다올
◆ 전국 초등일반부
▷우승 김지은 ▷준우승 박서연 ▷3위 양이준, 이수현
◆ 대경강자부A
▷우승 김영무 ▷준우승 이상명 ▷3위 이대호, 김승환
◆ 대경강자부B
▷우승 서철우 ▷준우승 김민종 ▷3위 도재영, 탁일균
◆ 대경초등고학년부
▷우승 장원석 ▷준우승 이준철 ▷3위 양재승, 김태준
◆ 대경초등중학년부
▷우승 엄상민 ▷준우승 장윤석 ▷3위 엄선호, 박찬욱
◆ 대경초등저학년부
▷우승 김민찬 ▷준우승 금근우 ▷3위 한나윤, 오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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