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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문경대상에 유대식 전 한국실업정구연맹회장

체육부문 양세일 전 국군체육부대장, 봉사부문 문경시해병대전우회, 산업부문에 김경범 세명농산 영농조합법인 대표, 경제부문에 강신목 영강영농조합법인 대표, 효행부문에 안순자씨

2012년 09월 25일(화) 19:42 [주간문경]

 

↑↑ 유대식씨.

ⓒ (주)문경사랑


제17회 문경대상에 유대식 전 한국실업정구연맹 회장(72)이 선정됐다.

문경대상 심사위원회는 25일 문경시청에서 제17회 문경대상 후보자 심사위원회를 열고 유대식 전 한국실업정구연맹회장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체육부문 양세일 전 국군체육부대장(57), 봉사부문에 문경시해병대전우회, 산업부문에 김경범 세명농산 영농조합법인 대표(51), 경제부문에 강신목 영강영농조합법인 대표(48), 효행부문에 안순자씨(여.47) 등을 수상자로 결정했다.

문화예술부문과 교육부문의 수상자는 뽑지 않았다.

대상 수상자인 유대식 전 회장은 1989년부터 점촌시정구연맹회장을 맡아 정구저변확대와 정구장시설 개선 등에 이바지했고, 11년간 한국실업정구연맹회장을 역임하면서 각종 대회를 문경으로 유치했다.

또 제12회 일본 히로시마 세계정구선수권대회 한국선수단장으로 출전해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등 문경을 국제적인 정구도시로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양세일씨.

ⓒ (주)문경사랑

양세일 전 국군체육부대장은 체육부대의 문경이전과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의 문경유치에 공을 세웠다.

특히 체육부대 이전시 2천400억원으로 줄어든 예산을 문경시와 연대해 4천85억원으로 원상회복시키는 노력을 기울였다.

문경시해병대전우회(회장 김종옥)는 1980년 친목회로 발족한 단체로 1992년 전우회로 조직을 갖추면서 100여명의 회원들이 평균 500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우범지대 순찰, 휴가철 수상안전사고 예방, 주요 행사때 교통정리, 수중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문경시민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왔다.

↑↑ 김경범씨.

ⓒ (주)문경사랑

김경범 세명농산 대표는 2004년 적자로 부도가 난 공장을 인수해 지난해 기준 종업원 60명, 매출액 57억원의 견실한 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 마성농공단지협의회장으로 농공단지활성화에도 기여했다.

↑↑ 강신목씨.

ⓒ (주)문경사랑


강신목 영강영농조합 대표는 우렁이농법을 이용한 친환경 고품질 쌀 생산으로 ‘새재의 아침쌀’ 브랜드 육성과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했으며, 유통구조개선으로 전국의 학교급식에 영순 쌀을 납품하는 등의 공로를 쌓았다.

↑↑ 안순자씨.

ⓒ (주)문경사랑

안순자씨는 거동이 불편한 홀시아버지(86)를 1988년 결혼때부터 올해 7월 숨질 때 까지 정성껏 봉양하고 화목한 가정을 꾸리는 등 경로효친 사상을 실천한 인물이다.

문경대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다음달 5일 문경시민의 날 행사에서 거행된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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