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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석국건설산업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지원 약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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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9일(수) 11:5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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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시장 고윤환)는 9월 17일 11시 시청 회의실에서 2012년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으로 신규 지정된 석국건설산업(주)(대표 유호순)과 일자리창출사업 지원에 대한 약정을 체결했다.
일자리 창출사업은 (예비)사회적 기업이 취약계층에게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인건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재정지원을 통하여 (예비)사회적기업의 자립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농암면 내서리 석국건설산업(주)는 석면해체 및 철거가 주 사업으로 숙련된 기술과 노하우로 모든 근로자가 석면 안전 관리자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생산적인 사회적 기업으로 발전이 기대되어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신규 선정됐다.
이번 약정체결로 석국건설산업은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참여 예정 근로자 6명에 대한 인건비로 국비와 도비 등에서 7천2백만원을 지원받는다.
고윤환 시장은 “이번에 석국건설이 추가로 지정됨으로써 우리시의 (예비)사회적 기업이 5개소로 늘어났다”며 일자리 창출 등으로 모범적인 사회적 기업이 되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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