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7 오후 02:08:38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오미자 지리적표시 단체표장등록 추진

지역이미지 브랜드화를 통한 마케팅에 적극 활용

2012년 09월 11일(화) 13:01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시는 특허청의 지원을 받아 문경의 대표 농특산물인 문경오미자를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을 추진한다.

문경오미자의 효과적인 브랜드 관리로 오미자 재배농가들의 소득증대와 함께 대표 농특산품으로 육성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보다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 된다.

지리적표시 단체표장등록은 상표 등록의 한 유형으로서 지리적 표시를 사용 할 수 있는 농산물 및 상품을 생산·제조·가공하는 법인이 지리적 표시로 구성된 표장을 상표등록 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서 문경오미자생산자협회에서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문경오미자는 금년도 재배면적 752ha에서 4,800여톤이 생산될 것으로 전망되며 전국 생산량의 45%에 달하는 물량이다.

특히 문경지역은 오미자가 잘 자랄 수 있는 산간지대가 많은 지역으로서 타 지역에 비해 품질이 우수하고, 매년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지역 대표농산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문경시는 문경오미자 단체표장등록을 함으로서 지역이미지의 브랜드화를 통한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여 문경오미자의 명성을 유지․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데이터 시대: 17) 빅데이터의

息山

건강과 체온

항문에서 피가 난다면?

오미자 계란 출시에 부쳐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 중등야

문경시가족센터 무지갯빛 우리들의

문경시 하반기 1차 외국인 계절

문경대학교 국제교육원 베트남에서

점촌농협 여성농업인 대상 기후위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