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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리공연단 영순면 순회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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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10일(금) 10:0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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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 문경소리공연단(이하 문소공)이 8월 9일 저녁 8시부터 영순면(면장 홍원환) 천마문화센터 마당에서 면면촌촌 찾아가는 한여름 밤 순회공연을 펼쳤다.
7월 13일 산양면을 시작으로 유난히 더웠던 한여름, 한 달이 지나면서 어느새 여름 끝자락, 곡식이 익어가는 가운데 공연도 익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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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소공’은 지난 2007년부터 문경문화원이 운영한 ‘어르신문화학교’ 출신으로 평균 나이 70세 이상 어르신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현재 단원 34명이 문화나눔봉사를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현한근 문화원장이 국비를 유치해 찾아가는 한여름 밤 순회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공연은 문소공 악기팀(팀장 원용대)의 신나는 색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지역 인사들의 노래, 지역 주민들의 노래가 곁들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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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또 문소공 소리팀(회장 남상순)은 3개 조로 나눠 문경 주제 가요와 신명나는 대중가요 합창을 선사했으며, 대한가수협회 문경지부(지부장 윤석구) 소속 지역가수 윤미나, 안용임, 김옥화씨가 출연해 맛깔 나는 노래와 민요를 선사하는 순서로 진행돼 지역축제한마당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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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날 공연에는 영순면개발자문위원회(위원장 권윤혁)와 영순농협(조합장 신종호)에서 면민들을 위해 시원한 음료와 음식을 준비했고, 영순면 공무원들이 공연장을 꾸미고, 방범순찰대에서 교통정리를 하는 등 많은 지역 기관단체가 축제를 위해 봉사했다.
홍원환 영순면장은 “무더위가 한 풀 꺾인 오늘, 농사짓느라 고생하신 면민들을 위해 찾아주신 문소공 단원 여러분과 문경문화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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