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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원 ‘문경의 선비 정신’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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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선비아카데미 ‘퇴계의 선비사상과 문경의 선비들’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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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03일(금) 11:4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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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한근 문경문화원장. | ⓒ (주)문경사랑 | | 경상북도가 경북의 혼을 살리려고 기획한 ‘경북선비아카데미’가 문경에서도 열린다.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은 ‘경북선비아카데미’를 8월 10일 개강할 예정으로, 8월 2일부터 수강생 모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경북의 魂’은 경북도가 우리나라 정신문화의 정수(精髓)였던 화랑정신, 선비정신, 호국정신, 새마을정신이 21C 새로운 시대문화를 주도하는데 필요한 정신이라 판단하고, 시군별로 사업을 진행시키고 있다.
삼국을 통일한 화랑정신, 서릿발 같은 선비정신, 국가의 위기 때마다 발현된 호국정신, 대한민국의 근대화를 성공적으로 이끈 새마을정신은 경북도민의 정체성인 동시에 새로운 시대문화를 이끌 지표로 인식되고 있다.
그 중 문경지역은 서릿발 같은 선비정신이 깃든 유교문화권역이며, 이를 바탕으로 문경지역과 인근지역에서는 선비정신이 면면히 이어오고 있다.
문경문화원은 이런 시대적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퇴계의 선비정신과 문경의 선비들’이라는 주제로 강의와 현장교육을 준비했다. 강의는 최근 여러 곳에서 운영된 인문학 아카데미에서 다루어지지 않은 퇴계선생의 선비사상을 중심으로 문경의 선비들을 조명하도록 마련했다.
현한근 원장은 “계명대철학원과 우리지역의 젊고 유능한 강사를 모시고, 옛 선비들의 정신을 공부해 오늘에 이어받고 실천할 수 있는 과정으로 준비했다”며 “뜻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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