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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서중 정구부 대통령기정구대회 3연패 위업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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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 전종목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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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30일(월) 13:1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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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서중학교(교장 이광희)는 7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전통과 역사가 숨 쉬는 도시 전남 순천 팔마정구장에서 개최된 ‘제50회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에서 여중부 단체전 우승과 개인복식(1위 문혜경․이초롱, 2위 이민선․박지해. 3위 안희정․한수빈), 개인단식(1위 문혜경, 2위 이민선) 등 모든 부문을 석권했다.
문경서중은 주전인 임유림(3년) 선수가 중이염으로 출전이 불가능해 단체전 대회 3연패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으나 이성희 감독과 배재철 코치의 상대 학교 선수에 대한 치밀한 전력 분석과 전략으로 결승전에서 만난 정구 명문 안성여중을 2대 1로 물리치고 대회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또한 이 학교 정구부 주장인 문혜경 선수는 단체전, 개인복식, 개인단식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대회 3관왕에 올랐으며, 2012년도에 획득한 전국대회 금메달이 총11개로 명실상부한 전국랭킹1위 자리를 고수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문경서중학교 정구부는 2010년 9월 이광희 교장이 부임한 이래 제40회, 제41회 전국소년체전 2연패를 비롯한 각종 전국정구대회 단체전에서 11연승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이광희 교장의 특별한 관심과 지원, 이성희 김독과 배제철 코치의 뛰어난 지도력과 선수들의 피나는 훈련 등이 삼위일체가 되어 이루어낸 쾌거라고 할 수 있다.
이로써 문경서중 정구부는 제33회 회장기 전국정구대회(여수) 3연패, 제90회 동아일보 전국정구대회(문경) 3연패, 제41회 전국소년체전 정구경기(안성) 2연패에 이어서 제50회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순천)까지 3연패를 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광희 교장은 선수들에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어 자랑스럽다”고 칭찬한 뒤 “2학년이 주축으로 이루어낸 우승이니 만큼 2013년 대구에서 개최되는 제42회 전국소년체전에서도 꼭 금메달을 획득하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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