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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1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힐링식품 지원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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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19일(목) 10:5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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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1인 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는 대구테크노파크 바이오헬스융합센터와 MOU를 체결하고 힐링용 로컬푸드 개발에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문경시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센터장 길민욱) 주관기관인 문경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길태)와 참여기관인 문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7월18일 문경시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농식품 분야 1인 창조기업 및 농공상 융합기업의 육성과 문경시 농특산물을 활용한 힐링(치료)용 로컬푸드 개발지원을 위해 대구테크노파크 바이오헬스융합센터와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협약체결기관 간의 정보교류 및 공동연구개발 등이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한 국책사업 및 민간 연구기관 프로젝트 수주로 인해 향후 지역 농식품 분야 1인 창조기업의 힐링식품 개발을 통한 1인 창조기업의 상품다양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길민욱 센터장은 “힐링용 로컬푸드 개발을 지원하여 1인 창조기업의 고부가가치 산업을 확장시키며 소규모 1인 창조기업이 매출 1억원 이상의 스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즈니스센터는 지난해 9월 개소해 입주기업의 R&D 및 판로개척을 중점적으로 지원하여 현재까지 많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정부지원사업을 연계한 입주기업의 R&D와 자금조달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었다.
R&D분야의 성과로는 대구테크노파크의 힐링용로컬푸드 개발지원사업(3개 기업)을 시작으로 중소기업청의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2개 기업), 청년CEO 육성사업(1개 기업), 1인 창조기업R&D지원사업(2개 기업), 팀기술개발지원사업(2개 기업) 등에 이르기까지 총 6개 과제, 4억여원의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선정기업별로 연구·개발 중에 있다.
판로지원의 성과로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용SHOP입점 외 11번가(1인 창조기업관), 우체국 쇼핑(특산물, 제철식품), 경상북도 사이소 등에 다수의 입주기업이 입점함으로써 앞으로의 매출성장이 기대된다.
또한, 문경시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는 R&D사업 선정기업의 성공적인 과제수행 및 기술개발을 위해 주관기관인 문경시 농업기술센터 외 관련 전문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였으며, 개발기술의 사업화 및 판로개척을 위한 네트워킹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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