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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원 향토사연구소 5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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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사료 25집 ‘문경의 인물’ 발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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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13일(금) 10:5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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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은 7월 12일 제5기 향토사연구소를 출범하고, 올해 시작한 향토사료 25집 ‘문경의 인물’ 발간사업에 박차를 가했다.
문경문화원의 가장 큰 업무 중 하나인 향토사연구사업은 문경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문경인의 정신문화를 정립해 후세에 전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1980년대 초에 설립된 향토사연구소는 20여년간 신동철, 고재하, 김학모, 이욱 선생들을 소장으로 모시고 24권의 향토사료집을 발간해 왔다.
이밖에 문경지, 문경대관, 관산대관 등 굵직한 향토종합지도 만들어 왔으며, 각종 유물 발굴과 무형문화도 발굴해 경상감사 교인식과 도임행차를 재연하고 있으며, 전통의례문화도 기록 보존해 왔다.
현한근 원장은 “문화원 존재의 가장 큰 부분인 향토사연구 사업에 고생해 오신 고재하, 김학모 전 소장님을 비롯한 원로 여러분들의 업적에 경의를 표하며, 오늘 자리에 함께 해 주신 자문위원, 연구위원 여러분을 환영한다”고 인사했다.
제5기 향토사연구소 위원의 임기는 2014년 6월 30일까지며, 소장에 이욱, 자문위원에 최병식 고재하 김학모 채희윤 신후식 고영조, 연구위원에 정영철 최일영 김중환 이정면 권윤혁 고성주 이정록 엄상희 김규천 권영길 장병용 정윤종 양재동 안태현 엄원식 여운황 김정섭 선생 등 24명으로 구성됐으며, 간사는 고성환 문화원 사무국장이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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