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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인사 부당지시 신현국 전 시장 등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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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29일(금) 16:0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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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서는 29일 부당한 지시로 공무원을 승진시킨 신현국 전 문경시장과 관련 공무원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신 전 시장과 전 문경시 국장 A씨는 2009년 1월 문경시청 5급 공무원이던 B씨를 4급으로 승진시키기 위해 5급 승진후보자 명부상 하위인 B씨를 의회사무국장 직무대리로 발령하고, 승진후보자 명부상 4배수 안에 들어가도록 실적가점 제도를 이용하라고 부당한 지시를 하여 B씨를 4급으로 승진시킨 혐의다.
또 문경시 총무과 C씨는 자신이 5급으로 승진하기 위하여 D씨에게 평정단위별 서열명부를 변경하라고 부당한 지시를 하고, D씨는 2011년 1월 C씨 지시대로 문경시 6급 행정직 공무원 근무평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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