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12 새문경아카데미 첫 강좌…최외출 영남대 대회협력부총장 초청
|
|
‘새로운 정신 새로운 시작(New spirit, New start)’ 주제로 특강
|
|
2012년 05월 07일(월) 18:35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시장 고윤환)는 5월 7일 오후 3시 시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 유관기관단체 임직원 및 공무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새문경아카데미 개강식과 함께 강좌를 열었다.
| 
| | ↑↑ 현한근 문경문화원장이 2012새문경아카데미 개강을 알리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 
| | ↑↑ 고윤환 시장이 새문경아카데미 개강인사와 함께 초청강사인 최외출 영남대 대외협력부총장을 소개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현한근 문경문화원장의 개강선언과 고윤환 시장의 강사소개로 시작된 2012 새문경아카데미 첫 번째 강좌는 최외출 영남대 대외협력부총장이 특별초청 됐다.
| 
| | ↑↑ 최외출 영남대 대외협력 부총장. | ⓒ (주)문경사랑 | | 최외출 부총장은 새마을운동을 학술차원에서 연구하는 대표적인 학자로 손꼽히며, 2008년 서울대에서 30여개국의 학자들이 모여 개최한 새마을운동 국제화 학술대회 때 ‘글로벌 새마을포럼’을 창립하고 초대회장을 맡길 정도로 새마을운동분야의 권위자다.
현재 글로벌 새마을포럼 회장 및 박정희리더십원장을 겸하고 있으며, 대학생(영남대 지역사회개발학과) 때 받은 새마을장학금을 계기로 지금까지 새마을운동 연구를 활발하게 하고 있다.
2003년 영남새마을장학회를 결성해 매년 10여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으며, 새마을정신으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이날 ‘새로운 정신, 새로운 시작(New spirit, New start)’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강좌에서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시대에 맞게 ‘새롭게’ 바꿔나가는 것도 새마을정신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근면 자조 협동’이라는 3대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나눔 봉사 창조’ 정신이 어우러지면 글로벌 새마을도 훨씬 활발해질 것이라고 했다.
최외출 부총장은 “근면 자조 협동이라는 말 속에 이미 나눔과 봉사, 창조의 싹이 들어있다”며 “국가 경계를 넘어 새마을운동이 지구촌을 새롭게 하는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자신의 경험담 및 노하우를 알기 쉽게 설명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새로운 도약 일등문경’ 만들기에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문경시민 모두가 동참해 주기를 강조하면서 강연을 마쳤다.
| 
| | ↑↑ 문경문화원 공연단이 2012새문경아카데미 강좌의 성공을 기원하는 식전공연을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한편 이날 진행은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에서 맡아, 참석한 시민들에게 좌석안내와 음료를 제공하는 등 봉사활동과 문경문화원 공연단은 새문경아카데미 강좌의 성공을 기원하는 식전공연을 펼쳤다.
문경시가 주최하고, 문경문화원 주관으로 운영되고 있는 새문경아카데미는 2012년에도 ‘전국에서 제일 친절하고 시민의식 높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유명한 강사들을 초청하여 매월 1회 운영될 예정이다.
|
|
|
|
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