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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중학교 20차 동창회 체육대회 성황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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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여동문 참석 전야제와 체육대회로 화합과 우의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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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11일(월) 09:2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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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올해 스무번째 동창회 체육대회를 연 마성중학교 동창회가 전체 동문들이 참석한 전야제와 이튿날 체육대회 등을 통해 최고의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지난 9일 오후 6시부터 마성중학교 운동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전야제는 동기 마다 숨겨온 실력을 뽐내는 자리가 됐다.
노래솜씨를 뺀 다른 장기자랑으로 진행된 이 시간에는 여장남자로 미스 마성선발대회를 연출한 4회 동기들이 금상을 차지했고, 난타공연(18회)이 은상, 허니댄스(11회)가 동상을 각각 받았으며, 밸리댄스를 선보인 12회 권영애 동문이 인기상을 수상했다.
또 개그맨 김종국씨의 사회로 진행된 축하공연은 서울대 출신 가수로 ‘인간극장’의 주인공이었던 현자의 트로트 공연과 ‘유쾌!상쾌!통쾌!’의 가수 소명이 흥겨운 무대를 만들어 주었다.
총동창회측은 전야제에 참석한 동문들에게 고급 뷔페와 주류, 음료 등을 제공해 동문들이 부담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배려해 주었다.
전야제에는 이한성 국회의원이 격려차 들러 노래선물을 해 동문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10일 펼쳐진 체육대회에는 이한성 의원과 고윤환 문경시장, 안광일 문경시의회 의장, 탁대학, 노진식, 박병두, 김지현 시의원, 김중기 서문경농협장, 최송환 마성면장, 허영문 마성면개발위원장 등 내빈과 서기석 마성중학교장 등이 자리를 빛내주었다.
남우희 동창회장은 “마성중학교가 40여년간 6천700여명의 동문을 배출하면서 사회 각계에서 훌륭한 구성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밑거름 역할을 했다”며 “마성중학교 졸업생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모교를 더욱 사랑하는 동문이 되자”고 당부했다.
체육대회에서는 8회 동문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마성중학교 골프모임 동문들은 9일 오전 모임에서 모은 성금을 총동창회에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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