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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의 인물, 책으로 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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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원 향토사연구소 발간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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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07일(목) 10:4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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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이 문경의 인물을 한권의 책으로 엮기 위해 첫 발을 뗐다. 6월 5일 문경문화원 향토사연구소(소장 이욱)은 이 사업을 위해 첫 회의를 갖고, 대체적인 방향을 정했다.
문경의 인물은 2002년 2월에 발간한 문경지 증보판에 936명의 인물이 수록된 것을 비롯해 문경대관, 관산대관, 읍면지에 분산돼 수록돼 있고, 여기에도 중복되고 누락돼 있으며, 근현대 인물이 많이 빠져 있는 등 한권의 책으로 문경의 인물을 살펴보기가 어려운 실정이었다.
따라서 이번 기회에 문경지 열전(列傳) 형식의 인물지를 편찬해 문경인들의 모습을 한 눈에 그려볼 수 있게 할 작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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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문화원 향토사연구위원들. | ⓒ (주)문경사랑 | | 기존 문헌에 수록된 인물들을 보완하고, 근현대 인물들을 찾아 수록할 ‘문경의 인물’은 현재 문경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의 입향 인물을 수록해 현재 살고 있는 사람들의 내력을 조명할 방침이어서 눈길을 끈다.
관련 자료는 향토사연구위원들을 중심으로 각 행정구역별로 안내를 해 모을 예정이며, 문중별로도 관련 자료를 수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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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현한근 문화원장은 “향토사연구는 문화원이 존재하는 가장 큰 목적이며, 이번에 발간하는 책은 향토사료 25집으로서 문경의 인물을 조명한다는 자체가 매우 중요하고 큰일로써 문경의 정체성을 살펴보는데 아주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욱 소장은 “이번에 발간될 인물지는 근현대 인물을 망라할 것이며, 다만 돌아가신 분들만 싣게 된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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