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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침출수 오염 양산천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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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의 도심 하천 살리기 사업의 하나로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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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29일(화) 16:1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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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폐광산 침출수로 오염된 문경시 가은읍 양산천이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된다.
문경시는 가은읍 하괴리∼왕릉리 2.7㎞의 양산천이 환경부의 도심 하천 살리기 사업의 하나로 선정돼 오는 2015년까지 100억원을 들여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되고, 지역 주민이나 관광객이 활용할 수 있는 친수공간이 조성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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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환경부와 문경시 등 도심 하천 살리기 사업에 선정된 전국 10개 자치단체, 한국환경공단 등은 29일 경기도 안양에서 이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양산천은 대야산과 희양산이 발원지로 상류는 1급수지만 가은읍 왕릉리 석탄박물관앞을 지나면서 옛 은성탄광의 침출수가 하천으로 유입돼 5등급 하천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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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양산천에 생태호안, 생물서식처, 여울, 소, 수질정화습지, 가동보, 생태탐방로 등을 조성하고 퇴적 오니를 준설하는 등 이번 사업을 통해 생태적으로 건강한 물길로 되살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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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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