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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말부터 한 달간 솔잎혹파리 방제 나무주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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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현장 내 솔잎 채취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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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29일(화) 11:5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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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솔잎혹파리 확산 시기인 5월말부터 6월말까지 약60ha 면적에 사업비 3천150만원을 투입해 솔잎혹파리 방제사업에 나선다.
솔잎혹파리는 농․임업인의 소득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쳐 송이버섯 집단생산지인 산북, 문경 등을 중심으로 우선 실시할 예정이며, 또한 방제사업동안 사전 현장교육을 실시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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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솔잎혹파리 유충. | ⓒ (주)문경사랑 | | 솔잎혹파리 나무주사 약제는 고독성농약(포스파미돈50%)으로 작업현장 내 솔잎을 식․약용으로 채취하지 않도록 경고판을 설치하고 해당 읍면에 세심한 주의와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방제사업과 더불어 상시 예찰원을 고용하고 야생동물의 구제를 위한 포획허가 등 농․임가들이 자연재해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고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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