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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평화를 세상에 행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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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56년 부처님오신날 점촌역에서 봉축대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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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27일(일) 10:1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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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마음에 평화를 세상에 행복을’ 불기 2556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대법회가 5월 26일 점촌역광장에서 이한성 국회의원, 고윤환 문경시장, 안광일 문경시의회 의장, 김대현 경찰서장, 박인원 신도연합회장과 봉축위원장인 철산스님 등 스님과 불자, 시민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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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한성 의원(왼쪽)과 철산 스님이 관욕의식을 치르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봉축위원회(위원장 철산스님)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봉축대법회는 식전행사로 불자들이 참가한 연등가요제를 시작으로 문경불교대학의 육법공양에 이어 스님과 기관단체장이 함께 아기부처님을 목욕시키는 관욕의식, 유치원생들의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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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자비의 쌀나누기.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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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장학금 전달. | ⓒ (주)문경사랑 | | 이날 봉축대법회에서 문경불교대상 시상과 자비의 쌀 나누어주기, 장학금과 격려금 전달, 어르신 나들이 지원, 다문화 가정 친정나들이 지원 등 나눔을 실천하는 뜻 깊은 행사도 가졌다.
김룡사 주지 흥선 스님은 법어에서 “이웃과 더불어, 중생과 더불어, 지구와 더불어 살아가려는 자세와 지혜가 지금 당장 필요하다”며 “이웃의 아픔이, 사회의 고통이 곧 나의 아픔이고 고통이나 이 아픔에 적극적으로 화답하고, 이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봉축위원장인 철산스님은 봉축사에서 “부처님은 어리석음에서 벗어나 깨달음에 이르는 길을 가르쳐 주셨다”면서 “그 길 위에서 우리는 너와 내가 따로 없이 동반자이므로 이런 이치를 알게 되면 은인과 원수가 어울려 태평가를 부르고 부처와 중생이 함께 영산화상을 노래하니 부처님의 자비 속에서 모두를 용서하고 이해하며 상생하는 대중적 화해의 길을 열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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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등행렬.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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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날 저녁 봉축대법회에 참가한 불자들은 손에 연등을 들고 점촌 시가지를 돌며 부처님의 자비가 문경땅에 충만하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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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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