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시⇔종근당건강(주) 업무협약 체결

문경오미자 건강기능성식품 명품화 신호탄
기능성제품 연구개발 및 산업화 잰걸음

2012년 05월 24일(목) 15:38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시(시장 고윤환)와 종근당건강주식회사(대표이사 김호곤)가 손을 맞잡고 문경오미자를 활용한 건강기능성식품 연구개발과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5월 24일 문경시청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주)문경사랑

식품공전에 의하면 식품류는 제품과 그 원료에 대해 어떠한 기능성도 홍보할 수 없다. 그러나 동물실험과 임상시험 등을 통한 과학적 입증결과를 식약청에 제출하여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성식품으로 허가를 받으면 그 기능성에 대해 홍보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소비자로부터 안정성과 신뢰성을 인정받게 되어 제품 판매 촉진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문경시는 작년 말에 문경오미자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성식품 원료허가 등록에 관하여 한국식품연구원과 연구용역 계약을 맺었으며, 이 과제에 종근당건강(주)가 제품 개발과 산업화의 역할을 맡아 사업비를 공동투자하며컨소시업 형태로 참여했다.

종근당건강(주)는 1996년 종근당(주)에서 식품사업 법인으로 분리․설립되어 현재 임직원이 100여명이며, 홍삼 제품 등 60여종의 제품을 출시하는 중견기업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종근당건강(주)와의 업무협약 체결은 단순히 연구비를 분담하여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차원을 넘어, 신뢰할 수 있는 중견기업과 지자체가 손을 맞잡고 문경오미자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함께 일구어가고자하는 상생의 출발점이다”면서 “향후 3년간의 연구기간을 거쳐 문경오미자의 특정한 기능성에 대한 개별인정형 원료허가가 식약청에 등록되면 문경오미자 제품이 명품의 반열에 당당히 올라 세계시장을 누비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