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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오미자 와인 ‘오감만족’ APEC 교육장관회의 공식만찬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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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21일(월) 16:3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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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동로면 생달리에 위치한 생달주조(대표 주현덕)에서 문경오미자로 빚은 술 ‘오감만족’ 이 5. 21~5. 23까지 경주 현대호텔 및 인근 호텔에서 개최되는 제5차 APEC 교육장관회의에 공식 만찬주로 선정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APEC 21개 회원국 교육장관 및 대표단, 국제기구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오감만족’ 오미자주는 와인의 일종으로 로맨틱한 색상과 감미로운 맛을 간직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으로서, 2010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회의 때도 만찬 건배주로 제공되었으며, 한편 지난 3월 서울 세계 핵안보 정상회의 때는 문경오미자 스파클링 와인이 우리나라 와인으로서는 유일하게 공식 만찬주로 제공된 바 있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그 동안 문경시가 앞장서 오미자의 가공상품화와 대중화를 이끈 결과 이젠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우리나라 대표 술로 부상하고, 오미자 음료가 소비자들로부터 크게 각광을 받는 등 감히 이제는 오미자가 대세요, 오미자 시대가 도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하면서, “앞으로 오미자 제품의 다양화와 대중화에 더욱 박차를 가해 세계시장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상품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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