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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역 철도체험장 새롭게 단장…녹색 체험학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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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19일(토) 11:5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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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점촌역 철도체험장이 새롭게 단장을 마무리하고 철도이용객과 어린이를 맞이한다.
점촌역은 운영 5년차에 접어드는 올해를 ‘녹색 철도체험장’ 원년으로 정하고, 철도이용객 및 어린이를 위한 ▲자연생태체험장 시설 및 강아지 명예역장 관사 개량 ▲승강장 소나무 이식 ▲점촌역 엽서 제작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확충 등 체험장 시설과 프로그램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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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역 광장은 어린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운영하고, 철로 옆 코스모스 군락, 88개의 바람개비, 풍차방앗간, 장승설치, 지역특산물인 오미자와 각종 식물 재배, 토끼장 설치로 주변 공간을 녹색 체험학습에 맞췄다.
또 투호놀이와 굴렁쇠 굴리기, 바람개비 만들기, 역구내 우체통 설치로 즉석에서 엽서를 구입해 부칠 수 있도록 하는 등 녹색 체험프로그램을 확충했다.
점촌역 직원들이 직접 안내하는 매표․역무원․안전체험 등 철도 체험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점촌역 철도체험장은 석탄산업의 사양화와 다른 교통수단의 발달로 열차 운행이 줄어든 경북선 활성화를 위해 ‘신나는 동화 속 세상’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지난 2008년 운영을 시작해 한해 평균 4천명이 꾸준히 방문하는 대표적인 철도체험장으로, 전국 유일의 강아지 명예역장, 디오라마전시관, 꼬마열차, 자연생태체험장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김영진 점촌역장은 “철도체험장 운영기간에 맞춰 사진공모전이나 연주회 등을 개최해 방문객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역 중심의 지역교통문화 조성에도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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