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국농어촌공사 현청사 리모델링
|
|
쾌적한 환경에서 농업인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
|
|
2012년 03월 23일(금) 15:27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지사장 박영규)는 지난 1987년 건축된 낡고 허름한 현청사를 사업비 7억원을 들여 깨끗하게 리모델링했다.
2000년 3개 기관(농지개량조합, 농지개량조합연합회, 농어촌진흥공사) 통합으로 1층 사무실에 30여명의 직원이 근무함으로 직원과 내방 민원인 모두가 불편하였으나 이번 리모델링으로 1층 기술, 2층 행정으로 나누어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어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됐다.
이는 2009년 부임한 지역출신 박영규 지사장과 이진우 노조지부장이 합심하여 2010년 적극적으로 본사 및 본부 각 담당자에게 리모델링의 필요성을 역설하여 예산을 배정받아 지난해 10월 공사에 착공했다.
본래 4월 30일 준공예정이었으나 급수기 이전에 입주하여 농업인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고윤희 지사운영팀장의 독려로 1달 이상 공기를 단축해 3월 21일 입주하게 됐다.
청사 입주에 맞추어 지사 전화번호도 기업형전화로 바꾸어 각 파트 특성에 맞게 바꾸었으며, 누구나 쉽게 전화번호를 기억할 수 있게 했다(대표전화 550-5300, 지사장 550-5307~8, 지사운영팀장 550-5337, 고객지원파트 550-5300~5, 농지은행파트 550-5310~5, 유지관리파트 550-5320~5, 사업파트 550-5330~5, FAX(1층 550-5326, 2층 550-5326).
문경지사 관계자는 “더 좋은 근무환경에서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64억,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22억, 수리시설개보수사업 35억, 농지은행사업 46억, 농공단지조성사업 53억 등 총 198억원의 사업비로 11곳 사업현장, 4개 지소에서 더욱더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여 지역사회발전에 매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