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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 맞이 환경정비 지역 곳곳에서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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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15일(목) 17:3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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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무원, 새마을지도자,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연보호단체, 주민 등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땀흘렸다.
△점촌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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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새마을지도자 점촌2동협의회(회장 이무용, 부녀회장 김자희) 회원 40여명은 15일 중앙시장 및 주요도로에서 새봄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도로 곳곳의 불법광고물을 제거하고, 중앙시장에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여 깨끗한 시가지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영농폐비닐, 빈병, 종이팩 등 재활용품 약 1톤을 수거하여 자원다시모으기 운동에도 앞장서 저탄소 녹색성장 그린코리아 운동의 참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무용 협의회장은 “그린코리아 운동에 열심히 참여해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솔선수범하여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점촌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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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점촌1동(동장 윤장식)은 15일 직원과 개발자문위원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과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대청소 행사를 실시하였다.
새봄을 맞아 깨끗한 점촌1동을 만들기 위해 점촌네거리와 점촌역을 중심으로 도심도로와 관내 상가 주변에 버려진 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수거하고 모전천과 소공원을 정비했다.
윤장식 점촌1동장은 이번행사에 참여한 여러 단체 회원과 주민에게 감사를 드리고, “생활주변에 대한 청결운동을 강화하여 우리지역을 방문하는 손님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점촌1동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줄 것”당부했다.
△문경시 수도사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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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수도사업소(소장 김대현)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15일 영순면 달지리 상수원보호구역에서 수도사업소 전 직원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벌여 10여 톤의 폐비닐과 쓰레기를 수거했다.
생활환경 오염으로 인하여 날로 수질이 악화되고 농업용 폐비닐 등이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유입됨으로써 안전한 물 생산에 많은 차질을 주고 있다.
이러한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안전한 물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정부에서는 3월 한 달을 「세계 물의 날」행사기간으로 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문경시 수도사업소에서는 매월 상수원보호구역에서 중점적으로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지만 관계 공무원들의 활동만으로는 미흡한 실정이다.
앞으로 상수원보호구역의 정화활동과 더불어 수질오염 방지를 위한 홍보활동에도 많은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이를 위해서 시민들에게 수돗물 정수과정을 개방하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현장교육을 통하여 물의 소중함을 일찍 깨우칠 수 있도록 행정력을 기울여 나갈 것을 수도 관련 공무원들은 다짐했다.
△문경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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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읍(읍장 전병용)과 문경읍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해중)는 15일 읍 직원, 바르게살기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문경새재야외공연장에서 문경새재 제1관문까지 하천변, 도로변에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국토대청결운동과 아울러, 범시민친절운동 캠페인도 함께 가졌다.
이해중 위원장은 “오늘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우리 지역 곳곳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하여 깨끗한 문경 만들기에도 적극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병용 문경읍장은 영농준비 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여해 준 바르게살기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 문경건설을 위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동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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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동로면은 새봄을 맞이하여 15일 하루 동안 경천호 일원에서 남여 새마을지도자, 바르게살기위원,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하여 대대적인 국토대청결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지난 겨울동안 경천호 주변에 빙어낚시로 더럽혀진 낚시쓰레기와 상류에서 떠내려 온 부유물 등을 집중 수거했으며,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의식개혁 캠페인도 실시했다.
전재원 동로면장은 “아직까지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새마을 가족과 바르게살기위원들이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고, 오늘 행사를 계기로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더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로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동로면은 앞으로 지속적인 국토대청결활동과 의식개혁 캠페인을 통하여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존하여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호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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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호계면 기관 단체장, 이장, 새마을회원, 바르게살기회원, 자연보호 회원 등 주민 250여명은 15일 막곡2리 보건지소 앞에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전개 및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봉서~견탄3리(13㎞) 영강천변, 도로변 대청소를 실시했다.
권태갑 개발자문위원장은 “희망찬 새봄을 맞이하여 겨우내 방치된 각종 쓰레기 수거 및 대청소를 실시하여 환경을 깨끗하게 하는 오늘 행사에 참석하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하고 앞으로 아름다운 호계, 다시 찾는 호계를 가꾸는 일에 적극 참여하자”고 말했다.
임종대 호계면장은 “내 집 앞은 내가 청소하고, 우리 마을은 우리가 깨끗하게 가꾸고, 특히 봄철 산불예방과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앞장서 주시고 가장 살기 좋은 호계면을 가꾸는 일에 다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점촌5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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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점촌5동(동장 박창희)은 14일 점촌5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신영락, 김영숙)와 주민,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주민에게 깨끗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택가, 주요도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광고물도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였으며, 특히 모전천 일원의 쓰레기 및 하천 부유물을 수거하는 대청소를 실시했다.
또한 각 통별로 통장, 주민이 함께 동절기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노력하였으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도 적극 홍보했다.
박창희 동장은“새마을 회원과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봄을 맞아 깨끗한 도시환경 정비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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