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꿈꾸는 청소년과 행복한 동행 ‘두드림 존’
|
|
2012년 04월 26일(목) 10:16 [주간문경] 
|
|
|
문경시청소년지원센터(소장 이종필)는 4월부터 문경시 농암면 샨티학교 청소년 25명을 대상으로 2012 두드림존(DoDreamZone)운영을 시작했다.
| 
| | ⓒ (주)문경사랑 | | 두드림존은 진로탐색 및 자립동기를 강화하고 사회진출을 활성화하는 체험중심의 토탈 자립지원 프로그램으로써 진로탐색과 구직기술, 독립생활기술의 ‘자립동기 동기화과정’과 직업체험, 실물경제체험의 ‘자립기술 습득’으로 진행된다. 또한 상담을 통해 사회진출을 돕는 ‘사회진출도약’까지 단계적으로 실시된다.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청소년지원센터 두드림존은 자립기술습득 및 개인별 맞춤상담 결과 ▲2008년 대학진학 3명, ▲2009년 취업 3명, 대학진학 4명 ▲2010년 취업 1명, 직업훈련 1명, 검정고시 1명, 복교 2명, 학교재적응 10명, 대학진학 4명 ▲2011년 취업 12명, 직업훈련 1명, 자격증 12명, 대학진학 12명 등의 사회진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다년간 쌓아온 운영 노하우로 2011년에는 목표인원 15명을 훌쩍 넘긴 37명이 사회진출을 해 목표대비 246%의 성과를 거두었다.
▼문경시청소년지원센터 두드림존 실적
(기간: 2008년~ 2011년)
| 
| | ⓒ (주)문경사랑 | |
두드림존의 대상은 만15~24세까지의 ‘학업중단청소년’ ‘심각한 학교부적응청소년’ ‘대안학교청소년’ ‘보호관찰대상청소년’ ‘청소년 보호시설 입소청소년’ 등 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청소년지원센터는 취약계층청소년의 자립을 위한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진로상담 및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가정이나 학교 등과 같은 1차 안전망에서 이탈할 상황에 처한 청소년의 심리․정서적 안정, 비행행동 감소 및 학교재적응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