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지방축제도 상조하는 시대’

문경시와 보성군 지방축제 발전 위한 공동 기자회견 가져

2012년 04월 19일(목) 12:25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시(시장 고윤환)와 보성군(군수 정종해)은 1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내․외신 기자 및 여행사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축제의 세계화를 위한 방안 마련과 지역축제 발전을 위한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축제 전문업체 참살이(대표 김지영) 주관으로 진행, 두 지방자치단체 간 지방축제의 공동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등 그동안 지역마다 단순행사로 치러졌던 축제에서 벗어나 서로가 공존할 수 있는 지역축제 활성화 차원에서 마련됐다.

ⓒ (주)문경사랑

특히 이날 기자회견에는 두 지역의 다양한 전통축제 프로그램과 퍼포먼스가 펼쳐져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문경에서는 성주요의 강창성 도예가가 참석하여 전통 발물레로 찻사발을 만드는 시범을 보여주었으며, 보성군에서는 문경에서 만든 찻사발로 녹차를 타서 마시는 퍼포먼스를 보여 참석한 기자 및 여행사 대표들을 감동시켰다.

김지영 참살이 대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많은 지자체가 참여해 지방축제가 서로 윈-윈 하는 적극적인 교류의 장이 되도록 심혈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문경전통찻사발축제’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6일까지 9일간 문경새재오픈세트장 일원에서 ‘흙, 불, 바람의 어울림’이란 주제로 개최되며, 괭물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다례 시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고윤환 시장은 “이번 축제는 문경전통찻사발의 우수성을 과시하고, 선조들의 도예기법을 마음껏 체험할 수 있어 관광 문경의 변화된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