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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여성의용소방대 화재피해 주민에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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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탄 가재도구 정리, 생필품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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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31일(화) 17:1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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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원들이 불탄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소방서 점촌여성의용소방대(대장 이정순) 대원들은 30일, 지난 26일 발생한 식당화재로 인해 삶의 보금자리를 잃어버린 문경시 흥덕동 김모(남. 38세)씨의 가게를 방문해 화재로 불타버린 가재도구 등을 치워주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이정순 대장과 대원 29명은 화재로 불타버린 가게를 보고 자신의 일처럼 안타까워하며 불타버린 가재도구를 제거하고 정리하는데 몸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작은 정성을 모아 20만원 상당의 생필품도 전달했다.
이정순 대장은 “화재현장이 신속히 복구되어 화재피해 가족이 안정된 삶을 사는데 점촌여성의용소방대가 작은 힘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점촌여성의용소방대에는 매년 산불조심 캠페인, 경로당 등 소화기 기증, 불우학생 장학금 전달, 장애인시설 봉사활동 등 취약계층에 대해 바쁜 일상에서 하마터면 잊어버리기 쉬운 작은 관심을 실천으로 주위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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