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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농암향우회 신년회 성황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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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16일(목) 09:2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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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재경 농암면 향우회 신년회가 1월 14일 동서울터미널 엘리시아 컨벤션부페에서 열렸다.
2012년 농암지역 통합초등총동창회 주관기 회장 신대식 향우는 “이날 행사를 준비해 주신 김해수 회장님, 유영철 사무국장님, 박운식 수석 부회장님과 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2012년 5월 5일은 농암지역 통합초등 총동창회를 ‘한마음으로 화합! 작은 나눔! 큰기쁨’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봉사! 위로 봉사! 아름다운 총동창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해수 재경 농암면 향우회장은 “우리는 산 높고 물 맑은 농암의 鄕里(향리)를, 늘 그리워하고 생각하는 인간 본연의 정서 이외에, 불행을 행운으로 바꾸는 지성과 지혜를 가지고, 고향의 푸른 하늘과 푸른 물을 영원한 마음의 안식처로 삼고 있다”며 “향우들이 고향 농암을 위해, 이러한 발전적 영역을 이룩하는데, 선두적 역할을 해왔다”고 말했다.
또 “우리의 고향을 지키고 육성하고 있는 정휘영 농암면개발위원장과 농암면 면장 그리고 각 단체 회장님과 농암통합초교 금년 주관기 대표 신대식 회장 등 향우들이 많이 참석해 고맙다”고 인사했다.
김 회장은 이날 신년회에서 ‘崇正(숭정)’이라는 시 한수로 인사를 마무리했다.
萬里(만리)風雲說(풍운설) 멀리서 비바람이 불어오니
春夢(춘몽)一覺躬(일각궁) 봄의 꿈이 단번에 깨어나는 구나
崇正(숭정)機大國(기대국) 대한민국의 바른 기운이 여기 모이니
日月(일월)舞閒窮(무한궁) 해와 달도 끝없이 춤을 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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