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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축협 TMR사료공장 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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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억원 사업비 들여 내년 10월 준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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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0일(토) 17:1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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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현국 시장, 이한성 국회의원, 고오환 의장, 송명선 축협장 등 내빈과 축산관계자들이 시삽을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축협(조합장 송명선) 완전배합사료(TMR)공장 기공식이 산양면 봉정리 공장예정부지에서 신현국 시장, 이한성 국회의원 등 각 기관단체장과 축산관계자와 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기공식을 가진 TMR사료공장은 총사업비 56억원을 들여 19,170㎡(5,800평) 부지에 건축면적 4,297㎡(1,300평)로 공장동과 창고동, 사무동 등 3개의 건물이 들어서며, 최신 기계설비와 장비를 갖추고 내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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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8,000여 마리의 소에 공급할 수 있는 1일 100여톤(년간 25,000톤)을 생산하는 최첨단 자동화시설을 갖춘 TMR사료공장이 준공되면 고급육 출현율 향상으로 농가소득이 증대되고, 축사환경개선 및 번식우의 번식률 향상과 노동력 절감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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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송명선 조합장은 “지난 해 구제역 이후 소 값 하락과 사료 값 인상, 소고기 소비 둔화 등 3중고에 빠진 축산농가를 위해 TMR사료공장을 조기에 완공하여 어려운 축산농가에 골고루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하겠다”며 “TMR사료공장의 성공적인 운영과 축산구조개선, 조사료생산 확대, 경영안전자금, 가축방역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용덕 전국한우협회 문경지부장은 “축산농가의 숙원이었던 TMR사료공장이 착공돼 기쁘고, FTA타결로 축산농가의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값싼 양질의 TMR사료 이용으로 강부농 축산의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겠다”고 소감을 밝히고 “여러가지 여건이 어려운 축산농가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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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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