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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 발효에 대비한 경북도의 대책 무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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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임 경북도의원 구제역, 교육현장 성범죄 등 도정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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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09일(금) 13:0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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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주)문경사랑 | | 이경임 경북도의원(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 지난달 23일 열린 제251회 경북도의회에서 도정질문을 통해 한미 FTA 발효에 대비한 경북도의 대책과 구제역 관련 문제, 중국 관광객 유치 문제, 교육현장의 성범죄 문제 등을 따져 묻고 대응책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
이경임 도의원은 한미 FTA로 생산감소 피해를 입는 농축산분야의 세부대책과 승용자동차 세율구간 축소로 인한 자동차세 감소대책을 묻고, 자체적 구제역 발생원인 규명과 확산경로 파악을 안한 이유, 초기대응 부실 책임소재 등을 추궁했다.
또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경북도의 차별화된 정책과 관광상품은 무엇인지, 초등학생과 특수학교 학생에 대한 성폭행 및 성추행 예방대책, 교직원과 상급학교 학생에 의한 성범죄 예방책은 무엇인지를 묻고 교육현장의 성범죄 대책을 수립할 것을 요청했다.
폐교를 활용한 문경학생교육관 같은 수범사례 확산방안과 다양한 프로그램 수행을 위한 전담인력 지원방안 등을 세우도록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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