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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날리기, 딱지치기 너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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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관광진흥공단 찾아가는 수련활동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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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27일(금) 13:1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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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어린이들이 학교 운동장에서 추운 날씨도 아랑곳하지 않고 연을 날리며 즐거워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관광진흥공단(이사장 엄원섭)은 1월 12일 농암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시작으로 가은지역아동센터 어린이까지 6차에 걸쳐 100여명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련활동의 일환으로 ‘전래놀이 교실’을 운영했다.
시작놀이로 친교활동을 겸해 방에서 삼삼오오 모여 앉아 친구들과 함께 이름 맞추기를 하며 놀던 ‘까꿍게임’을 비롯하여 연 만들기, 연 날리기, 팽이치기, 굴렁쇠 굴리기, 딱지치기 등 야외 전래놀이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은초등학교 이승하 어린이는 “친구들과 연도 날리고, 딱지치기도 하면서 신나게 놀 수 있어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고 제일 재미있는 놀이는 딱지치기였다”며 “다음에도 이런 놀이를 자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자신 있게 말했다.
엄원섭 이사장은 “찬 겨울바람을 맞으며 신나게 뛰어노는 어린이들을 보면서, 어린 시절 굴뚝으로 연기가 올라가고 어머니가 목청 높여 불러야만 집으로 돌아가 꽁보리밥을 맛있게 먹던 추억을 떠올릴 수 있었다”며 “찾아가는 수련활동 뿐만 아니라 문경지역의 어린이들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진행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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