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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구인이 문경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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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문경세계정구선수권대회 열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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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9일(토) 12:0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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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제14회 문경세계정구선수권대회가 10월 27일 개막을 시작으로 11월 1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문경국제정구장과 보조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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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참가국 국기 입장 | ⓒ (주)문경사랑 | | 세계 35개국 4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7개 종목에서 100개의 메달을 놓고 열띤 대결을 펼친다. 우리나라 선수단은 금메달 4개를 목표로 3회 연속 종합우승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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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지난 27일 ‘청운지희(靑雲之希)-새길을 열다’ 주제로 열린 개막식에는 박상하 국제정구연맹회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한성 국회의원, 이상효 경북도의회의장, 신현국 문경시장, 국제정구연맹관계자 및 각 국 선수와 임원, 시민 등 1만여명이 참석해 세계정구선수권대회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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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챔피언 체육관의 태권도 시범.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민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식전행사로 펼쳐진 대북공연과 챔피언 체육관의 태권도 시범, ‘꿈마중’, ‘꿈다듬’ 공연이 잇따라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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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한민국 국기 입장. | ⓒ (주)문경사랑 | | 이어 대회 피켓과 대회기와 브라질 국기를 선두로 대회 참가 국기가 입장 했고, 국제정구연맹(ISTF)기가 운동장에 계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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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현국 대회조직위원장이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신현국 대회조직위원장의 개회선언과 박상하 국제정구연맹 회장의 대회사,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이한성 국회의원의 축사, 한국대표 김종윤, 홍문영 선수의 선수선서와 심판선서, ‘가베놀이’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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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을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불꽃. | ⓒ (주)문경사랑 | | 식후 행사로 초청가수인 한류아이돌스타 f(x) 축하공연은 시민들은 물론 외국 선수들의 높은 관심과 열기를 고조시켰다.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레이저쇼와 가을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불꽃놀이를 끝으로 개막행사가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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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8일 오후 한국과 중국의 여자 단체전 4강 경기가 열리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한편 이번 대회 주요 경기 일정은 29일 남녀 단체전 결승, 30일 남녀 단식, 31일 남녀 복식 경기가 열리며 대회 마지막 날인 11월 1일 혼합복식 결승전을 마지막으로 6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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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꿈다듬 공연.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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