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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꿈을 펼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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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문경시 지적장애인 자기권리주장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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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6일(수) 18:1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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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지적장애인의 권익옹호에 관한 언어표현의 장인 제3회 문경시 지적장애인 자기권리주장대회가 “너의 꿈을 펼쳐라” 주제로 10월 25일 문희아트홀에서 신현국 시장, 고우현 도의원, 김지현 시의원, 김이래 지체장애인문경지회장, 강창교 문경대학 교수, 자원봉사자, 지적장애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문경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센터장 유정주)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서 예선 심사를 통과한 본선진출자 10명의 지적장애인들은 자신들의 경험과 미래에 대한 꿈을 자신 있게 주장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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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지적장애인 권리선언에 이어 펼쳐진 자기권리주장대회에서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자’를 발표한 홍충완(태양글러브 근무, 지적장애인 2급)씨가 금상을 수상했고, 은상은 ‘행복론’을 표현한 문병한(문경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지적장애인 2급)씨, 동상은 ‘저의 모습이 이제 부끄럽지 않아요’를 발표한 장주헌(문경시장애인복지관 보호작업장, 지적장애 3급)씨가 차지했다.
강창교 심사위원(문경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은 “오늘 참여한 지적장애인은 물론, 참여를 못한 모든 지적장애인들이 오늘처럼 자신의 표현을 언제 어디서든지 당당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비장애인들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가 절실하며, 또한 지적장애인들의 작은 소리를 크게 들을 수 있도록 사회적인 배려가 함께 할 때 진정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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