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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박정희 대통령 94회 탄신일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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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5일(화) 16:3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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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故박정희 대통령의 94회 탄신일인 11월 14일 오전 11시 교사시절 하숙집이었던 문경읍 청운각에서 딸인 근영씨, 신현국 시장, 박남우 청운회장과 제자, 각 기관단체장,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청운회가 주관이 되어 박 대통령의 탄신을 기념하고 조국 근대화를 이끈 업적을 기리는 행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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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박남우 청운회장은 기념사에서 “우리민족의 우수성을 깨우쳐주신 선생님과 같이 지냈던 모든 일이 그리움으로 남는다”면서 “민족의 지도자가 되었을 때도 제자들의 안부와 하숙집 아주머니의 안부를 물으시던 자상한 분이었다”고 회고하고 “우리는 오늘의 대한민국은 각하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고, 시련과 역경을 딛고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룩하고 급기야 원조를 받던 나라가 도움을 주는 나라로 발전한 것이 모두 각하의 은덕이었기에 이제 대대적인 숭모사업이 펼쳐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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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박근영씨가 부모님 영정앞에서 분향 재배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박근영씨는 인사말에서 “아버지께서는 당대에 박수를 받느니보다는 역사에 평가를 받겠다고 하셨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분들의 추모의 정이 식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이곳 청운각이 앞서간 세대가 조국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다 갔는지를 보고 배우는 꿈나무들의 교육의 장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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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 박정희 대통령의 문경초등학교 교사시절 제자들이 함께 분향재배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이날 참석자들은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영부인의 영정 앞에서 분향재배 하고 새마을노래를 부르며 박정희 대통령의 생전의 업적을 되새기며 넋을 기리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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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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