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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 부사관과 전국 최상위 합격률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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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명문 부사관과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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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02일(수) 09:4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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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 부사관과는 10월 25일 발표한 육군 군장학생 사전선발 결과 1학년 남학생 11명이 응시, 10명이 합격함으로써 지난해 100% 합격에 이어 올해에도 합격률 91%를 달성함으로써 평균 96%의 합격률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지난 10월 17일 발표한 육군3사관학교 49기 생도선발시험에 응시 학생 전원이 2차까지 100% 합격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 학생들은 앞으로 신원조사를 거쳐 12월초 최종합격자 발표 후, 3사관학교 생도로 편입학하여 예비장교 생도로서 2년의 과정을 이수 후 학사학위 취득과 동시에 육군 소위로 임관 대한민국 장교로서의 길을 걷게 된다.
이처럼 문경대학교 부사관과는 지난 8월, 2학년 여학생 전원이 여군 부사관에 합격하는 성과에 이어 군장학생 선발 및 3사관학교 편입학에 90%이상의 합격률을 달성함으로써 명실공이 예비간부 양성의 명문교육기관으로써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3사관 생도과정에 합격한 정동은(2학년) 학생은 “학교에 입학 후 개인수준을 고려한 교수님들의 1:1지도와 규칙적인 아침운동을 통한 체력단련, 영어집중학습 등 학과의 체계적인 3사관 대비반 프로그램 운영이 합격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말했다.
부사관과 우희철 학과장은 “현재까지 우리 학과가 군장학생, 여군 부사관 시험 등에서 전국 최고의 합격률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학과 교수들의 열정과 반드시 합격하겠다는 학생들의 의지, 학부모들의 관심이 밑바탕 되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국가에 이바지할 수 있는 초급간부 양성의 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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