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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마음으로 화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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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과 다문화가정 화합한마당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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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11일(목) 16:4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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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여성농업인과 다문화가정 화합한마당 행사가 8월 11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한국여성농업인 문경시연합회(회장 김계현) 주관으로 이한성 국회의원, 신현국 시장, 이시하,고우현 도의원, 정종복 농협시지부장, 정유성 한여농 경북도연합회장, 유관기관단체장, 다문화가정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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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화합한마당행사를 축하해 주기 위해 참석한 내빈들. | ⓒ (주)문경사랑 | | 이날 행사는 이주여성농업인들이 농촌사회의 역할과 높은 비중에도 불구하고 언어소통, 문화적 차이, 자녀양육문제 등 사회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어려움을 여성농업인들과 함께 하면서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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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계현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김계현 회장은 인사말에서 “농업․농촌은 고령화, 부녀화 되어 심각한 농업인력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국제결혼을 통한 이주여성농업인의 비중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면서 “이주여성농업인들과 한여농 회원이 1대1 후원을 통해 힘든 농촌생활과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마음으로 화합할 수 있는 자리가 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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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유성 한여농 경북도연합회장. | ⓒ (주)문경사랑 | | 정유성 한여농 경북도연합회장은 축사에서 “여성농업인들과 결혼이주여성들은 한국농촌을 이끌어나가는 하나의 커다란 원동력”이라면서 “피부색이 틀리다고 해서, 또 말이 서툴다고 해서 배척하고 등한시하며 업신여기는 구시대적 생각은 이제 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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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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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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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브라질 리오에서 개최된 제5회 세계군인체육대회 개막 및 폐회식 영상을 시청하고 식후 행사로 여성농업인들과 다문화가정이 함께하는 화합한마당에서 서로의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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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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