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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국 시장 경북도의 특별한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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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명 수용 선수촌건립 예산지원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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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06일(토) 11:5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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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신현국 문경시장은 8월 4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김관용 도지사를 면담하고 지난 7월 14일부터 24일까지 브라질 리우에서 개최된 2011제5회 세계군인체육대회의 참관결과를 보고했다.
휴가 중인 신 시장은 세계군인체육대회 특별법 제정과 준비의 시급성을 감안하여 김관용 도지사를 찾아 지원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신현국 시장은 리우시와의 우호교류협정 체결과 한국선수단의 성적, 북한선수단의 2015대회 참가 긍정적 의견, 칼카바 CISM 회장의 2017년 동계군인체육대회 평창유치 제안 등 주요 성과를 보고 했다.
또 2015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공조해서 차질 없이 준비해야 하고, 2015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경북도와 국방부가 적극적으로 의견을 수렴해 시급히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개최도시는 경상북도가 중심이 되어 문경을 비롯한 6개 시․군의 시설정비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도지사의 특별한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현재 건설 중인 국군체육부대 메인스타디움의 규모가 현재의 1만2천석 규모에서 2만5천석으로 증설과 3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선수촌건립에 대한 예산지원도 건의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신현국 문경시장의 건의를 받고 2015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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