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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9월 1일부터 버스교통카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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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03일(수) 13:2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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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지역 시내버스에도 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문경시는 다음달 1일부터 교통카드 요금 결제서비스를 도입해 시내버스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문경시 교통카드시스템은 서울시 교통카드시스템을 운영 중인 (주)한국스마트카드 와 (주)에이텍 컨소시엄이 구축하여 보다 안정적이고 편리한 교통카드요금결제서비스를 제공한다.
문경시 교통카드시스템은 시내버스 탈 때 교통카드(T-money)를 이용하면 1회 100원 할인과 하차태그 후 30분이내 타 노선으로 환승하였을 때 환승할인(1,000원)이 적용되어 시민들의 교통요금 절감에 많은 도움이 예상 되며, 차내 안내방송을 통해 버스정류장 정보도 제공한다. 특히 외국어 안내방송을 함으로서 문경을 찾는 외국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교통카드는 일반용, 청소년용, 어린이용으로 구분되어지며, 청소년과 어린이는 최초 사용일로부터 10일이내에 한국스마트카드 홈페이지(www.t-money.co.kr)에 등록 후 할인혜택을 제공 받는다. 또한 문경시 교통카드 소지자는T-money 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전국 어디에서나 동일한 할인혜택을 받게 된다.
T-money 교통카드는 일부지역을 제외한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을 포함 전국대부분 지역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교통카드 T-money는 대중교통 이용 시 뿐만 아니라 향후 편의점 소액결제, 공중전화 이용 등 시민생활의 다양한 분야로 사용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으로 대중교통의 이용 활성화는 물론 시민생활의 편의도모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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