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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초등학교 총동창회 체육대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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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5백여 동문 참가 모교 개교 81주년 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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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02일(화) 17:1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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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산양초등학교 개교 81주년 기념 제22차 총동창회 체육대회가 7월 30일 오후4시 모교운동장에서 1천5백여명의 동문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모교 개교 81주년을 기념하는 이날 체육대회에는 이한성 국회의원, 신현국 문경시장, 고오환 의장 등 각 기관단체장들이 찾아 축하해 주었으며, 남도열 교장과 원로동문들도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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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주대중 총동창회장은 대회사에서 “모교를 함께 한다는 끈끈한 형제애가 우리 산양 동문들에게는 유난히 강해 선배는 후배를 사랑하고 후배는 선배를 존경하는 전통이 이어져 오고 있다”며 “올해도 오랜만에 만난 동기선후배들과 땀 흘려 경기를 하면서 회포를 풀고 정담을 나누는 추억과 낭만이 있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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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고추잠자리가 수없이 날아다니는 모교운동장에서 동문들은 배구, 줄다리기, 여럿이 발 묶고 달리기 등 함께 모여서 할 수 있는 경기를 통해 동기간 단합을 도모하고 선후배간 정을 나눴고, 기별천막에서는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들과 이야기꽃을 피우는 등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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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2부 행사인 기별노래자랑은 구수한 입담을 자랑하는 방송인 김종국씨가 사회를 맡아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인기가수의 공연으로 한껏 분위기를 돋우고, 기별노래자랑에 참가한 동문들은 그동안 숨겨 놓았던 노래솜씨를 뽐냈다.
에어컨, TV, 자전거 등 200여점의 경품들은 행운권 추첨으로 행운을 잡은 동문들에게 선물로 돌아갔고 밤늦은 시간까지 함께한 동문들은 다음에 만날 것을 약속하며 아쉬운 작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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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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