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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문경시지부 ‘한 도시 한 책 읽기’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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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도서 500권 시민과 학교에 무료로 나눠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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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21일(수) 10:2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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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새마을문고문경시지부(회장 김성식)는 9월 20일 누구에게나 권장할 수 있는 한권의 도서를 선정해 시민이 함께 읽음으로서 공감대 형성 및 독서인구 저변확대를 위한 ‘한 도시 한 책 읽기’ 선포식을 갖고 점촌네거리 유한약국 앞에서 시민들에게 선정한 책을 나눠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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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날 회원들은 호아킴 데 포사다의 ‘바보빅터’를 올해의 도서로 선정하고 시민과 관내학교에 500권을 무료로 나누어 주어 큰 호응을 얻었다.
2011년 발간된 ‘바보빅터’는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IQ173의 천재 빅터와 자신을 못난이로 여기며 살아온 아름다운 여성 로라가 삶에서 진실을 되찾아 나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김성식 회장은 “급변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이 아픔과 고통을 이겨내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용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면서 “시민들이 한 권의 책을 읽고 서로 대화하며 토론하고 한 지역에 살고 있는 이웃에 대한 이해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관계 맺기의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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