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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 호텔조리제빵과-다문화가족지원센터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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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각 나라 전통 대표음식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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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10일(토) 10:4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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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교(신영국 총장) 호텔조리제빵과(학과장 김창열)와 문경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고경임)는 9월 8일 아시아 음식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경대학교 호텔조리제빵과 학생들에게 아시아 음식문화를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주여성 5명을 특강위원으로 위촉, 아시아 각 나라(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일본, 중국, 필리핀)의 전통 대표음식을 학생들에게 교육하기로 했다.
김창열 학과장은 “아시아 음식문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이 최근 인기 있는 아시아 푸드를 현지인의 교육으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경임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문경시 이주 여성들이 요리특강위원으로써 자부심을 가질 수 있고 문경대학교와 문경시의 협력관계에 기여하고 지역의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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