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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욱요 김수태씨 전국기능경기대회 도자기부문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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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입문 12년째 관음리서 아버지 김종욱씨와 작품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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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06일(화) 10:2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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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 관욱요 김수태씨(29)가 제47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도자기부문 금상을 차지해 문경 도에인의 기량을 뽐냈다.
김씨는 이번 대회에서 목긴항아리와 뚜껑있는 물항아리를 성형한 뒤 조각과 굽깍기 실력을 겨뤄 당당히 1위를 했다.
대구에서 열린 예선 경기에서도 김씨는 화병 등의 작품으로 금상을 차지하면서 전국 대회에 출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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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수태씨가 아버지 김종욱씨와 함께 가마에서 꺼낸 작품을 들여다보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아버지 김종욱씨와 함께 관욱요를 운영하는 수태씨는 단국대 도예디자인과를 나와 12년째 도예인의 길을 걷고 있으며 1999년 여주대학에서 주최한 교육부 장관배 도예대회에서 입선한 것을 시작으로 2002년 여주대학 물레경진대회 대상, 2003년 강진 황토축제 물레부문 은상, 2007년 백제문화제 문레경연대회 금상, 2009년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 입선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또 대한민국 현대도예공모전과 문경 전국 전통찻사발공모대전에서 각각 2차례 입선과 특별상을 받기도 했다.
틈틈이 한국도자도예고등학교 강사로 후배들을 지도하고 있는 김씨는 “기능적인 면 뿐 아니라 예술적인 면에서도 으뜸가는 도예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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